송이

남자친구와 동행했는데 아무래도 코로나여파가 있어서 식을 하는모습은 못봤어도 오히려 한적하니 좋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생화가 가득하고, 딱 제가 원하는 어두운느낌의 홀이여서 너무 좋았어요. 처음간곳이 여율리였는데 다음곳은 눈에 잘 안들어오더라구요 ♥️♥️♥️ 음식 : 추천♥ 식사는 아직인데 여의도맛집이라고 하시니 기대만발 💕💕 서비스 : 추천♥ 처음부터 예약까지 응대해주신 분이 너무 친절하시고 결혼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준비과정이나 필요부분들 세심히 챙겨주셔서 어느정도 알게된거같아 감사했어요 😊 TIP : 전 제가 하객으로 방문했을때 중점으로 식장 교통편, 음식에 집중했는데 생화나 어두운느낌 좋아하시면 여율리 추천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