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두쓰

3월 28일 오전 세미촬영하고 온 신랑신부입니다. 그날 오전에 메이크업시간이 오버돼서 저희를 조금 기다려주셨어요ㅠㅠ 정신없이 드레스 갈아입고 촬영을 시작해야해서 얼굴 점검도 잘 못하고 시작하게된게 아쉬웠고 촬영은 작가님의 포즈 지도하에 이루어졌어요 제가 로봇마냥 뻣뻣해서 작가님이 많이 고생하셨을거에요 ㅜㅜ 야외씬도 찍어주셨고 원래는 세미라 2시간 촬영인데 체감 3시간 찍은것 같아요ㅠㅠ 드레스도 많이 걱정했었는데 이모님이 옷을 골라주셔서 선택권이 없었지만 의상상태가 나쁘진 않았습니다! 이모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결과적으론 사진도 나쁘지 않게 나왔구여,, 원본은 마음에 안들었..지만 그건 제가 못난탓이겠지요ㅠㅠ 원본이란게 그런거 아니겠어요.. 지금 수정 열심히 하고 있어요 배경이 예뻤던 씬 있었는데 컷해주신거랑 어떤 사진의 흑백과 컬러의 선택권이 없어서 그건 좀 아쉬웠습니다~~ㅜㅜ 스타일 : 추천♥ 작년에 갔을땐 비오는 날이었어서 그런지 을씨년스러웠는데 뉴컨셉으로 새단장한 스튜디오가 깔끔하고 괜찮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사진찍는걸 어색해하는 편이라 많이 지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약간 작가님이 살짝 무섭(?)긴했는데 오버컷도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