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친언니와 예비남편이 같이 동행했어요 집에서 멀지 않아 왔다갔다 하는것니 힘들지는 않았다 홀분위기 : 추천♥ 깔끔하고 웅장하고 신부대기실이 너무 이뻤고 한층에 모든게 다 연결되니 편한것 같다 음식 : 가격대비 그냥 그렇다. 재료는 비싼거 쓴다고 쓰는데 맛있게 조리되진 않았고 그나마 갈비탕이나 해파리 무침등만 괜찮았음 식장이랑 다 맘에 다는데 음식만 조금 아쉬움 서비스 : 추천♥ 특별히 불편한거 없이 친절히 잘해줘서 좋았다 TIP : 시식을 너무 늦게 잡으면 예약취소가 안될때는 음식이 맘에 안들어도 취소가 안되기 때문에 미리 잡아서 맛을 봐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