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웡

저는 사실 웨딩홀 별로 관심없어서 남자친구랑 시큰둥하게 3군데 돌고 마지막으로 방문한 홀인데요 ㅋㅋㅋ 너무 맘에 들어서 무조건 여기서 하겠다며 남자친구 설득했습니다 ㅋㅋ 근데 인기가 많아서 내년1월까지 좋은 시간은 다 빠졌더라구요 ㅜㅜ 그럼에도 너무 맘에 들었기에...5시 예식으로 계약했습니다 ㅋㅋ 홀이 너무 예뻐여😍😍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호텔예식 분위기입니다. 버진로드 진짜 길어서 남자친구 먼저 끝까지 걸어가보라고 하셔서 걸어가니 얼굴이 엄지손가락만 해졌어요 ㅋㅋㅋ 샹들리에도 멋지구 생화장식도 높은곳 빼고는 전부 생화라 맘에 들었습니다. 단독홀이고 신부대기실도 굉장히넓어요 ㅎㅎ 음식 : 추천♥ 음식이 220가지라고 설명해주셨는뎅 다른후기보면 140가지라고 해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연회장에서 봤을 땐 음식은 정갈했고 디저트쪽이 많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세세한 서비스 맘에 들었습니다. 15층부터 3층 2층 전부 꼼꼼하게 설명해주셨고 식 진행 때 샹들리에 내려오는거나 뒤에 배경 바뀌는 것 등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