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지롱

건물 보면 쥐 나올 것 같김 한데 홀이 너무 이뻤어요. 노벨라홀과 몽블랑 홀을 봤는데 몽블랑은 깔끔한 소규모 느낌이었고 노벨라는 천장 무늬빼곤 너무 이뻤네요 근데 사실 홀만보면 땡기는데 하객 입장이면 별로일 것 같아요. 유독 연회장이 작은 느낌이었어요 시장통 같아요... 그래도 노벨라홀 로비는 7-8월에 리모델링 한다고 하니 그 이후에 가보시면 좋을듯해요. 견적은 건물 컨디션 대비 너무 높게 부르시더라구요 ㅠㅠ아쉬웠어요 더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곳도 여기보다 더 싸서 그냥 포기했어용 그리고 신부대기실 왕촌스러워요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 분위기가 다했어요 낡은 건물은 홀 보자마자 기억에서 지워질민큼 이뻐요 음식 : 추천♥ 안먹어봐서 모르겠지만 음식이 다양해 보였어요 서비스 : 보통♥ 형식적인 느낌이었고, 견적 내면서 나름 효율적인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영양가 없는 말들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