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현

어두운 홀분위기로 이루어진 세개의 홀(스타티스, 아모르, 그랜드볼룸)은 다 세련되게 디자인되어 있었지만 실제 예식을 볼수 없어서 아쉬웠음 ㅠㅠ 그 건물에 웨딩홀이 여러개여서 성수기 예식은 혼잡할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결정적으로 예식월을 변경하는바람에 계약하진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전체적으로 어두운 홀분위기고 세 홀은 분위기는 다 비슷하지만 크기가 차이가 있어요 하지만 한 층에 두 홀이 있어서 예식날엔 혼잡스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층이 다른 그랜드볼룸홀도 연회장으로 오려면 다시 8층으로 내려와야 한다는 점이 동선면에서 아쉬웠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먹어보지 못했고 코로나때문에.. 일요 예식이 없었어요.. 하지만 주변의 이야기도 듣고 토다이 계열이라는 말도 듣고 또 담당자분이 자부심있게 말씀하셨어요 ㅋㅋ 서비스 : 추천♥ 홀 3군데 하나하나 다 성심성의껏 다니시며 설명해주셨고 이것저것 설명도 잘 해주셨어요 그리고 당일 혜택도 유혹적이었어요ㅋㅋㅋ 하지만 저희 예식일이 아예 변경되는바람에 선택은 안하고 왔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