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그대
남친은 서울살고 저는 용인 살아서 중간지점인 분당에서 상견례 했는데 위치도 딱 적당하고 좋았어요! 식사도 맛있구 서비스도 좋아서 상견례 말고도 가족모임 할때 한번 더 갈 생각입니다!!ㅋㅋㅋㅋㅋ 분위기 : 추천♥ 룸이 넓고 조명도 어둡거나 답답하지 않고 밖이 조금 보이는 공간이라서 정적이 흐르거나 완전 고요한 분위기가 아니라서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식사는 남자친구가 예약해서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7만원 선이었는데 양가 부모님이 정말 맛있다고 칭찬해주셨어요! 사전 답사했을 땐 좀 저렴한걸로 먹었는데 훨씬 맛있었고 나오는 순서나 타이밍이 적절했습니당^^ 서비스 : 추천♥ 원래 꽃 주신다는데 저희는 케익 서비스로 주셨어요! 몰랐는데 선물로 받으니까 기분도 좋고 얼었던 분위기도 풀리는 것 같았어용ㅋㅋㅋㅋ 그리고 서비스 해주시는 분들이 말씀도 간혹 재밌게 해주셔서 분위기가 좋았어요~!! TI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