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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영월단양

20.05.03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사진을 찍어 올 것을.. 사진 찍으면 안된다 그래서 내부도 찍을 생각을 안했네요ㅠㅠ 인터넷으로 입어본 드레스 찾아봤어요 나머지 두개는.. 너무 특이했던 거라 찾아봐지지도 않네요...ㅋㅋㅋ 저는 최종으로 이샵 결정했어요! 사실 전 단아하고 청순한 그런 드레스가 입고 싶었고 가장 기본에 실크 머메이드 드레스가 입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계속 생각 해 보니까 본식드레스는 그럼 안되겠구나 그런건 스튜디오에서 입자 결정했어요ㅠㅠ 1. 기본 드레스는 어디에나 있음 2. 호텔식이나 컨벤션 식에서 화장도 헤어도 짙으니 드레스가 너무 깨끗하기만 하면 초라하겠구나 (에이미는 실크 드레스 조차도 포인트가 확실하게 있어서 전혀 심심한 느낌이 없고, 비싸보임 ) 3. 드레스 입혀 주신 실장님이 너무너무 좋았음 4. 결혼한 모든 친구들이 ㅋㅋㅋ 한 명도 안빠지고 에이미 추천 더 화려한걸 안입은데 한이다 라며 ..ㅎ 이상입니다^^ 모두 즐거운 투어 하세요~~~ 화장 진하게 하고 하시구요!!!ㅋㅋ 리허설 가봉 때 찍어서 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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