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영율리

호텔 예식도 살펴보느라 방문했는데 역시 홀대관료가 비싸다고 느껴졌어요. 호텔이라 전반적으로 고급스러움은 느껴졌는데 최고급호텔 수준은 아닌거 같아요. 토요일 점심시간대에 남아있었다는건 놀랐구요.. 셔틀버스가 계속 역으로 다닌다지만 역에서 걸어올 거리는 아니란건 단점이에요. 홀분위기 : 보통♥ 식이 없는 주말에 가서 제대로 본건 아니지만, 그다지 분위기가 맘에 들진 않았어요. 엘레베이터로 올라와서 좁은 통로 복도를 통해 가는게 좀 그랬고요. 잘 보이도록 스크린은 사방에 있어서 보완이 되겠지만 기둥들이 맘에 걸렸어요. 서브홀을 예비로 잡을 후 있는건 좋은거 같아요. 신부대기실 규모는 아담한 편이에요. 로비에 포토존을 신경써서 장식한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설명들은건데 한식 또는 양식 코스다 다양했어요. 상견례로 시식 가능한건 장점이겠네요! 서비스 : 추천♥ 내내 친절하셨고 설명도 자세히 해주셨어요. 태블릿으로 세팅된 사진 보여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