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sid

교통과 홀은 마음에 들었어요 가격은 좀 비쌌고 불친절해서 결국 계약하지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동서울터미널과 강변역에서 가까워 교통은 너무 좋았어요 채플홀과 컨벤션스타일이 모두 갖춰져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 좋았어요 근데 한층에 여러홀이 위치해 있어 좀 어수선한게 아쉬웠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못먹어보고 둘러보기만 했는데 보통 예식장정도의 뷔페여서 괜찮아보였어요 서비스 : 상담이 그리 친절하진 못했어요 처음에 전화해서 몇가지 여쭤봤는데 동문서답 느낌이었고 답답했습니다 근처 가서 상담실을 못찾아 전화드렸는데 역시나..설명이 좀 불친절하기도 하고 힘들게 상담실에 찾아갔어요 가서도 대기를 좀 오래 했어요 그런데 직원분들이 반복적인 업무로 많이 지치셨는지 다른 곳에서 상담받을때와는 다르게 너무 사무적인 느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