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서니

오늘 촬영하고 왔어요! 지난 주 휴일이 겹쳐서인지, 코루나 때문인지, 주중이라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저 포함 단 두팀만 있어서 동선도 겹치지 않고 널널해서 정말 좋았어요. 사람이 많이 없다보니 제가 따로 준비해간 수트나 빈티지 의상도 다 입어보았고 작가님도 친절히 대해주셔서 좋았어요^^! 아참, 다른 곳은 모르겠지만 이곳은 작가님마다 어시스트(?)분이 한명씩 있는 것 같았어요! 남자분이셨는데 같이 분위기도 띄워주시고 이것저것 착착착 해주셔서 이모님이 두분이 있는 것 같은 느낌*_* 정말 든든합니다 ㅎ 스타일 : 추천♥ 마음에 드는 한 컷이 있어 이곳으로 골랐는데 새로운 시즌으로 바껴서 제가 원하는 신은 못찍었어요.. 그래서 아쉽급니다만 나머진 다 좋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능수능란하시고 분위기도 맞춰주시고, 특히 신랑을 잘 우쭈쭈하여 리드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짐도 다들 들어주시고 에어컨 온도 등등 세심하게 맞춰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