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0330

처음 인터넷으로 웨딩홀 알아볼때는 여기가 여러모로 가장 무난하고 조건이 괜찮아서 마음속으로 70%는 확정하고 방문했는데 결과적으로 계약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치만 지방손님이 많은데 위치가 무조건 최우선이다 하시는 분들은 고려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새로 리뉴얼됐다는 베니르홀만 생각하고 갔어요 홀 자체는 너무너무 예뻤지만 하객수 200정도에 적당할 것 같고, 그 이상되면 좌석이 모자랄 것 같았어요. 스탠딩할 자리도 넉넉하지 않았구요. 홀은 새것느낌이지만 신부대기실과 로비는 낡은 느낌이 좀 있어서 아쉬웠어요. 테크노마트 안에 있어서 약간 정신없고 홀과 연회장이 여러개라 약간 헷갈릴수 있다는 점도 아쉬워서 계약은 하지 않았습니다 음식 : 보통♥ 연회장 구경했을때 종류도 많고 다 괜찮아 보였어요 그치만 직전에 보고온곳이 워낙 밥 좋기로 유명한 곳이라 약간 아쉬웠던 것 같아요 식 당일에 연회장이 랜덤으로 정해진다는 점도 조금 신경쓰였습니다 서비스 : 보통♥ 예약시간보다 일찍 갔는데 친절하게 맞아주셨어요 그치만 설문지에 이전에 방문했던 웨딩홀을 썼더니 그 홀의 단점을 바로 직설적으로 말씀하시는건 좀... 동선 여쭤봤을때 답변도 매끄럽게 잘 안된것같아서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