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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KM

20.05.10
드레스
제시카로렌웨딩

저는 스타일이 확고해서 드레스 샵도 두 군데만 투어 했어요. 드레스 핏팅비가 5만원씩 드는데 딱 봐도 선택하지 않을 곳에 5만원 내기가 싫었거든요. 투어 때는 사진도 못 찍게 해서 아깝다는 느낌이 컸네요. 처음에는 아뜨레블랑이라는 곳에 갔다가 제시카 로렌에 갔는데, 친절도로 따지면 아뜨레블랑이 훨씬 좋아요. 원장님께서 직접 핏팅해주시면서 드레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거든요. 추천도 너무 잘해주시고. 하지만 전 제가 원하는 드레스가 있어서 결국 제시카로렌을 선택했어요. 그 친절함을 이기고도 제시카로렌을 선택한 이유는 비즈가 잔잔하게 반짝이는 아름다움 때문이였어요. 반짝임을 너무 강조하는 느낌이 아닌 은하수처럼 별빛이 뿌려진 듯한 반짝임이 예쁘더라구요(샵 투어때 기준) 그 뒤로 촬영 드레스 고르러 가서는 사진을 찍어보며 드레스를 골랐네요. 본식 드레스는 화려한 것을 선택했지만 촬영 때는 심플한 것을 고르게 되더라구요. 다양한 볼레로로 연출할 수 있다는게 장점으로 다가와 심플한 것을 골랐고, 벨라인 하나와 에이라인 하나 그리고 머메이드라인 하나 이렇게 세 가지를 선택했어요. 벨라인들이 예뻤지만 사진을 찍으면 다 같아 보인다고 해서 다른 라인으로 선택을 했네요. 사진은 입어본 드레스 다 올려 드려요;-) 참고가 되시길 스타일 : 추천♥ 드레스샵이 2층을 합쳐 놓아 층고가 높아서 예뻐요. 나선형 계단에서 사진을 찍어도 예쁠 거 같아요. 대기실도 갈끔하고 조명도 예쁘게 설치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는 상태가 좋았고, 확실히 본식 드레스가 소재가 좋더라구요. 전 화려하게 반짝이는 스타일을 좋아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서비스 : 보통♥ 실장님도 보조해주시는 분도 친절했어요. 다만 가벽으로 되어 있는 대기실로 인해 방음이 전혀 안되어서 안에 사무실에서 하는 대화들이 다 들렸어요. 처음 드레스샵 투어 때는 늦은 7시에 가서인지 다들 퇴근 준비를 하며 떠드는 소리가 들렸고, 촬영 드레스 고르러 갔을 때도 대기실에 혼자 있을 때 안에 직원분들 이야기를 원치않게 듣고 있어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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