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망고

주차장도 넓고 주차시간도 넉넉합니다. 내년 2월 예식인데도 이미 예약자분들이 많아 선택에 폭이 넓지않았지만 홀은 너무 아름답고 저녁예식때는 연화장 뷰가 아름답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 설명해주시는 분이 친절하셔서 첫 방문으로 떨렸는데 저희와 맞는 방향으로 계약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신부 입장방식도 원하는대로 할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들어서자마자 샹들리에가 너무 아름답고 버진로드가 화이트에 단단한 느낌입니다. 홀이 답답하지 않고 널찍한 원탁이라 답답해보이지 않습니다. 음식 : 보통♥ 먹어보진 못했지만 코로나로인해 음식을 모두 캡으로 덮어놨던게 보기 좋았습니다. 120여가지라고 안내를 받았고 주변에서 괜찮다는 평을 들었던터라 음식보다는 위생에 더 눈이갔습니다. 서비스 : 추천♥ 설명해주시는 분이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확인해도 한결같이 친절합니다. 신랑 신부 입장에서 더 좋은쪽으로 하셔도 된다는 말을 많이 하셔서 부담없이 물어보고 선택의 폭이 넓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