걺이

홀은 예쁘고 깔끔하지만 전화문의할때 직원의 태도가 불쾌했어요. (서비스후기:이미 예식 예약했기때문에 코로나 때문에 문의 드렸는데 전화받으시는 아줌마 직원분의 태도가 엄청 불쾌했습니다. 최종 계약 사항 3주전에 체크리스트 보내준다고 하셨는데 "아 그럼 다음주에 메일주시는거겠네요?"라고 확인차 반문하니 "제가 아까 3주전에 메일드린다고 말씀드렸죠???"라고 짜증섞인 말투 예식하고 다시 한번더 클레임할 생각입니다.) 코로나 대응이 미흡하단 느낌이 들었어요. 마스크 유무도 체크 손님들이 화내서 체크못한다 했습니다. 칸막이 설치는 왜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홀분위기 : 보통♥ 인테리어는 이뻐요 . 홀이 예뻐서 계약함 음식 : 보통♥ 맛은 그냥 평범한 뷔폐. 심심하니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에요. 서비스 : 이미 예식 예약했기때문에 코로나 때문에 문의 드렸는데 전화받으시는 아줌마 직원분의 태도가 엄청 불쾌했습니다. 최종 계약 사항 3주전에 체크리스트 보내준다고 하셨는데 "아 그럼 다음주에 메일주시는거겠네요?"라고 확인차 반문하니 "제가 아까 3주전에 메일드린다고 말씀드렸죠???"라고 짜증섞인 말투 예식하고 다시 한번더 클레임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