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예시인

11시 첫투어였는데 10-15분 늦게 도착했어서 오자마자 바로 드레스부터 입혀주시더라구요 남자친구도 커튼콜 처음인데 바로 말없이 커튼부터 열려서 당황스러웠다고;;ㅎ 늦게왔어도 4벌 입혀줄 생각에 마음이 급해서 그러셨다는데 저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 후루룩 지나간 시간이었고 그래서 꽂히는 드레스도 딱히 없었어요ㅜㅜ 스타일 : 보통♥ 비즈감, 유니크하진않지만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화려한 드레스에요 옷상태 : 보통♥ 나쁘지않았어요 입혀주시는 드레스는 거의 신상이었어요 서비스 : 보통♥ 머리해주시는분,실장님 두분 다 열심히는 해주셨는데 제가 좀 늦게가서 그런지 정신도 없었고 다른 손님들때문에 온전히 집중받는 느낌은 아니어서 아쉬웠어요ㅜㅜ 그래도 일찍가서 투어한다면, 무난한 화려한분위기 원하시는분들에겐 추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