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카
저희는 19년 연말 제주여행을 계획하다 마침 헬퍼훈에서 겨울스냅 특가 이벤트로 할인된 베이직 상품 1시간 촬영을 했었습니다. 인기 스냅업체로 첫타임으로 예약이 됐으나 마침 전날 비가 엄청 내려서 그런지 뒷 타임 스냅 촬영시간으로 변경가능 했습니다. 그리고 헬퍼훈과 연계된 유아오 메이크업샵에서 헤어와 메이크업만 받았고 작가님과 촬영장소로 향했습니다. 나무사이에서 찍고 싶어 도착했는데 전날 비가 엄청 내려서 땅이 진흙을 되었고 신발에 잔뜩 뭍기도 했으나 작가님이 물티슈도 가져다 주시고 좀 덜 진흙화된(?) 땅에서 촬영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준비해간 소품을 제가 원하는 구도로 찍어주셨으며 뒷 타임이 없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1시간 타임이였는데 조금 더 오바된 시간으로 촬영을 미쳤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쯤 원본사진이 와서 10장 셀렉한 후 보냈고 그 후 한달 뒤 수정본을 보내줬는데 보정도 과하지 않게 이쁘게 해주셨습니다. 즐겁게 촬영을 마쳐서 좋았습니다! 스타일 : 추천♥ 제주도 자연배경과 인물이 조화롭게 어울려진 느낌의 스냅사진입니다. 보정도 과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웃는 모습이 어색해 하는 저에게 계속 이쁘다 잘나온다 등 칭찬을 해주시면서 촬영에 자신감을 주셨고 제가 원하는 구도와 배경으로 사진을 열정적으로 찍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전날 비가 엄청 내려서 땅이 진흙이 된 상태였는데 하필 웨딩슈즈도 플랫이라 진흙이 발등까지 묻어나는 사태가 벌어졌어요. 작가님이 멀리 주차된 자동차까지 가셔서 물티슈를 가져다 주셨고 닦은 물티슈도 촬영 끝나자마자 본인이 버리시겠다며 가져가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