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미야
일단.. 플레너없이 결혼준비하기로 마음먹고는 막막했는데 웨딩북을 알게되고 또 계약진행까지 너무 수월하게 준비했어요 예약도 알아서 해주시고 중간중간 체크도 해주시니까요! 코로나로 굉장히 애먹긴했지만 그것또한 추억이라 생각하려구요 그리고 업체선정은 무조건 후기를 많이 보세요! 긴가민가하면 바로 넘기시고 꼭 마음에 드는곳에서 하시길 바라요! 모두 즐거운 결혼준비 행복한 결혼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상품 : 추천♥ 스-그림비스튜디오 드-브라이드벨라 메-아쥬레 가격 : 타업체와 비교하지않았지만 저렴한편에 속한거같아요! 계약후에 알게된거지만 계약당시와 연말에 20만원 차이가 나더라구요 같은 조건이였지만.. 그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서비스 : 컨시어지 상담이 굉장히 큰 도움이 되었고 답변도 빨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프로님은 필요한거있거나 궁금한거있으면 연락하라는거 말고는 크게 도움주시거나 컨시어지보다 나은점은 없어서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