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hatic

꽃향기 가득한 펜트하우스홀, 실제보다 사진이 더 잘나와서 놀랬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10년전인가 새로 생겼을때 하객으로 가봤을때 그 고급스러움을 알던터라.. 딱 들어섰을때 잘 관리됬는데 예전과 달리 올드한 느낌이 있다.. 싶었어요. 관리는 잘 된것 같은데 올드한 느낌에 주저했는데... 관리 잘된 펜트하우스 식물 보고 여기다 싶었네요^^ 호텔식 웨딩과 제가 하고싶었던 자연자연함의 딱 적정선 같았습니다^^ 음식 : 보통♥ 먹어보진 않고 둘러만 봤습니다. 메뉴는 먹음직스러운게 보였고, 제작음식코너는 깨끗하게 스텐으로 관리했으나 역시 노후함이... 치명적인건 혼주 식사석이 들어오는 입출구 바로 앞... 그거 빼곤, 전체적인 식사석은 간격 및 라운드테이블 괜찮았네요. 서비스 : 추천♥ 추후에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미리 적용해주셔서, 견적받는 입장에선 만족스러웠어요. 당일계약을 요구하는게 아니고, 가계약 선택지도 주시는게 이 예식장의 자신감처럼 느껴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