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릴릴리

3월22일에 친구와 플래너님 동행하여 촬영했습니다. 촬영모습을 담아줄 친구도 동행하면 더 풍성한 사진을 남길수있어요.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가 깔끔하고 적당히 고급스러워서 나중에 애기낳고도 보여줄수 있을것 같아요 사진작가 : 추천♥ 초반에 어색해서 표정이나 자세가 굳었는데, 작가님이 웃겨주시고 계속 잘 리드해주져서 금방 자연스럽게 찍을 수 있었어요. 서비스 : 작가님과 촬영스튜디오, 분위기는 좋았는데 특별한 서비스는 잘모르겠어요. 보통 타스튜디오와 서비스는 비슷한수준인것 같아요. TIP : 수에비뉴에서 계단씬은 사진원본 나와야 진가가 발휘되는것같아요. 주변에서도 다들 예쁘다고 추천많이 받았습니다. 오전타임촬영했는데도 조명으로 해지는 노을까지 연출해주셨습니다. 오전오후 고민안하셔도 될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