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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밤나무

20.05.21
웨딩홀
아펠가모 공덕점_마포

아펠가모 첫 방문이었는데 확실히 브랜드답게 안정적이고 체계적이었다. 숙련된 인력이 많은 느낌이라 베테랑에게 맡긴다는 기분이었다. 후에 다른 지점을 방문해보고 더 느꼈지만 상담시 공덕점 분위기가 좋았다. 홀분위기 : 보통♥ 아펠가모를 처음 방문했는데 특유의 세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맘에 들었다. 1. 공덕점은 홀이 두 개임. 라로브홀이 마리에홀보다 로비의 크고, 신부가 문 뒤에 숨었다가(?) 입장할 수 있는 등의 이슈가 있어 홀비가 더 비싸다. 피로연장은 마리에홀이 천고도 높고 분위기가 좋았다. 2. 라로브가 좀 더 넓지만 그래도 둘 다 로비가 좁음. 예식있는 날 보았는데, 로비가 좁아 이곳에 하객들이 몰려 있으니 혼잡했다. 마리에홀 기준 200~250명 정도면 괜찮을 것 같았으나 보증인원이 300명 이상인데 그 인원이 모였을 때 분명히 혼잡할 것 같았다. 그게 계약을 포기한 결정적인 이유였다. 음식 : 추천♥ 음식 때문에 아펠가모를 선택하는 게 아니겠습니꽈 서비스 : 추천♥ 예식당일 직원들이 많았던 게 인상적이었다. 홀이 두개 다 보니 다른 지점보다 인력이 많이 배치된 것인지 충분히 케어받을 수 있겠다는건 마음이 놓였다. 무엇보다 인력풀이 좋아보여서 끝까지 공덕점을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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