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또이또

3월 일요일 오후타임 했고, 스튜디오에 저희 1팀 밖에 없어서 역시 단독 촬영이 좋구나, 맘편하구나 라고 느꼈어요. 여동생 한 명 따라왔는데, 딱 좋았던 것 같아요. 스타일 : 추천♥ 귀엽게말고, 클래식하게 찍고싶었는데 다양한 배경이 많았고, 찍은 사진들을 본 여자친구들, 후배들이 계단씬과 야외씬이 너무 맘에든다,이쁘다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신랑신부 뿐 만 아니라, 헬퍼이모님과 나중에 온 제 동생까지 편하게 농담하고, 원래 알던 사이처럼 촬영내내 즐거웠어요. 배경/드레스/헤어 변경에 대해 신부인 제 의견 100%반영해주셔서 좋았어요. 서비스 : 촬영 6시간동안 불친절은 전혀 못 느꼈고, 앨범사진 셀렉하러갔을때 대표이사님께서 아크릴액자(유광,무광)를 너무 당연하게 택해야하는 것 처럼 얘기하셔서 업그레이드했는데, 바로 다음날 후회했어요. TIP : 도산공원 야외씬 꼭 찍으세요. 제 주변인들과 저희 가족들이 엄청 부러워했어요. 모바일청첩장용/액자용 8장인가 수정본 미리 해주시는데, 2장이 맘에 안들어서 개인적으로 다른 업체에 다시 맡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