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찬

5월 9일 어머니를 모시고 시식을 다녀 왔어요. 다른 커플들도 시식을 하는 중이었어요. 음식은 가격대비 괜찮은 편이었고 일부 메뉴가 아쉬웠지만 가격은 거짓말하지 않으니까요. 그래도 예식장의 분위기와 친절한 직원덕분에 편안하게 진행하려고 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층고가 높아서 개방감이 뛰어나요. 다른 곳을 가면 답답하더라구요. 음식 : 보통♥ 가격대비 맛은 괜찮은 편이에요. 실패는 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맛있지는 않았어요. 가격은 거짓말하지 않아요. 서비스 : 추천♥ 진행과정에서 메일, 전화, 문자로 계속해서 챙겨주세요. 매우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