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탈

뭐가 뭔지도 모르고 방문해서 사진 찍을 생각도 못했는데, 지하에 거대한 도서관처럼 만들어놓은 건 진짜 분위기도 그렇고 좋았어요! 다만 가운데 웨딩드레스들은 그냥 옷걸이에 걸려있어서.. (마네킹에 걸려있었다면 나았으려나;) 들어가서 읭 하고 30초만 보다 나왔어요. 그냥 분위기 조성용 데코정도로.. 상품 : 추천♥ 결혼에 대해서 막연하다가 웨딩북 어플을 알게되어서 깔아만 놓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양가 결혼허락을 받고 나서 무작정 방문상담 신청을 했는데 다행히 당일 예약이 가능했어요. 스드메는 바로 결정해버렸는데, 확실이 스튜디오별 앨범들을 한눈에 모아놓고 비교해볼 수 있어서, 제가 원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명확하게 선택할 수 있었어요. 내가 찾아서 공부하고 조사하기 귀찮은 분들께는 적극 추천드립니다! 가격 : 추천♥ 기존에 결혼 준비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해오지 않은터라, 타사와 얼마나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어플로 편리하게 캐시백이나 쿠폰 등을 적립받을 수 있어서, 등업신청을 한다거나 건 바이 건으로 제가 따로 꼼꼼히 정리해야되는 직접 노동비(?)나 귀찮은 과정들이 없어서, 기회비용 절감차원에서 개인적으로 엄청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저도 일하는 직장인이라 설명하는 것도 직업이다보면 귀찮으실 법도 한데 프로님께서 지치지 않고 저희 텐션 멱살잡아 끌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ㅋㅋ 전반적으로 입구에서 부터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셨고, 무엇보다 상담 후 그 자리에서 결제를 하게 유도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충분히 고민을 하고 어플로 손쉽게 할 수 있다고 안내해주셔서, 상담받고 불편한 점 저어어언혀 없었고요. 물론 당일 결제혜택은 물론 있지만, 이런데 반감이 안생기니 굳이 결제 안할 이유가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