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EMJAY

양재는 자차 이용손님이 교통 불편하실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그럼에도 선택을 하긴했습니다. 지방손님들이 있어서요. 홀도 요즘 스타일의 홀이고, 한상차림이라 이동이 적고 연회장 인사하기도 수월할 것 같아 코로나 같은 시기에는 뷔페보다 낫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예식날에도 최고의 하루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홀에 천고가 높은 홀이고, 단독홀인 점이 제가 선택한 이유입니다. 다른 손님들과 합쳐질 일 없고 우리 손님끼리 즐겁게 결혼식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음식 : 보통♥ 시식전이라 맛은 모르지만 좋은 편이라고 해서 선택했어요. 무료 시식이 예식 한달 전 4명만 가능한 것은 아쉬워요. 양가부모님과 당사자만해도 6명인데 말이죠. 식사는 한식 상차림입니다. 4명이 한테이블에 앉고, 각자 갈비탕과 기본 반찬이 나오고 4-5가지 요리가 중앙에 있어 나누어 먹습니다. 낱개로 먹을 수 있어서 불편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이사님께서 상담 해주셨습니다. 정말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상담해주셨어요. 예랑이와 많이 알아보고 논의하고 왔지만 지방손님들 생각에 요일과 시간대 걱정이 많았는데 천천히 기다려주시고 같이 고민해주셨어요. 홀 안 보고 왔다는 것 아시고 상담 후에도 구경시켜주셨어요. 다만 저희가 1시간 일찍 도착해서 상담시간 앞당기고 싶다고 하니 안된다고 했는데 막상 가보니 상담이 아무도 없더라구요. 그럼 당겨주시지.. 하는 바람이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