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장

예식이 2020년 9월인데 2019년 11월에 방문했던 예식장이 마음에 들어 먼저 예약을 하고 이제 준비를 어떻게해야하나 막막하던 차였어요. 예식장에서 일정관리 앱(?) 처럼 소개시켜주어 웨딩북을 그냥 다이어리앱인줄알고 다운받았는데 이것저것 정보도 너무 많고 정리가 넘 잘 되어있더라구요. 직접 방문해서 상담도 받을 수 있고 상담 전부터 프로님이 연락주시면서 찾아오는 길이나 미리 알아오면 좋을 부분들을 세심하게 알려주셨어요. 도착해서 스드메 업체 선정하고 그런 부분들이 미리 저장해온 사진들보여드면서 원활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웨딩북 홍세영프로님을 만나기 전 다른 업체에서 진행하던 웨딩박람회를 한번 구경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상담해주신 분이 너무나 강압적(!)이고 상업적이라고 해야하나...신부님은 잘 모르셔서 그러는데 이거 하셔야돼요. 등과 같은 압박을 받고 온 상태라 모든 플래너님들이 다 그러면 어쩌지 걱정을 했었는데 홍세영프로님은 완전 제가 생각하던 이상적인 플래너님이셨어요. 지금도 프로님과 진행하게 되어 너무 만족하고 있고 비록 비동행플래너지만 정말 동행만 안한다 뿐이지 a부터 z까지 다 챙겨주고계셔서 넘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웨딩상담 : 추천♥ 네 암것도모르고 막연하게 웨딩북을 찾았던 날 프로님의 친절한 상담과 섬세함에 마음을 빼앗겨 당일계약을 하고 왔습니다. 그 후 막막하고 걱정될 때 홍세영프로님 덕분에 너무나도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되었고 진정시킬 수 있었습니다 ㅠㅠ 정말 감사해요 스타일링 : 추천♥ 제 취향을 잘 파악해서 스드메 추천도 잘 해주시고 프로님 덕분에 변경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도 아주 잘 만족스럽게 마쳤습니다 *^^* 분위기 : 추천♥ 프로님이 되게 섬세하시고 하나하나 감정을 잘 다뤄주신달까 공감도 많이 해주시고 많은 용기를 얻었습니다ㅎㅎ 분위기 좋게해주셔서 저도 신랑도 아주 즐겁게 상담하고 왔고 그 이후에도 웨딩북 찾아봬서 따로 연락드려 잠깐씩 만날 정도로 친밀하고 긴밀하게 상담해주셨어용 TIP : 프로님은 웨딩플래너에게 필수로 필요한 세가지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센스, 공감능력, 존중! 취향파악해주시고 추천해주시는 것들도 넘 마음에 들었고 특히 저의 취향을 존중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사실 동행플래너님을 안 구한 이유가 혹시라도 플래너님의 말에 귀얇은 제가 휘둘려서 사실 맘에 안드는데 그렇게 타인의 말에 설득을 당할까봐 였거든요. 그래도 결혼하려면 뭐 알긴알아야겠고 웨딩북업체를 예식장에서 알려줘서 한번 방문해봤는데 정말 후회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제 의견 존중해주시면서 모든 일을 진행해주셨어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