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신부

남편이랑 스드메 계약하러 방문했었고 스튜디오는 생략하는 대신 본식 스냅업체를 추가해서 구매했습니다. 코로나로 예식을 한번 연기했는데 무료로 일자변경이 가능하여 다행이였어요. 드메, 본식스냅, 예물, 폐백, 부케 모두 웨딩북 통해서 진행했습니다. 웨딩상담 : 추천♥ 미리 견적금액을 어느정도 파악하고 방문했고 예상댜로 견적을 받았어요~ 스타일링 : 추천♥ 원하는 스타일에 맞는 스타일로 다양한 가격대 스드메를 추천해주셔서 그 안에서 당일에 계약했습니다. 분위기 : 추천♥ 부담스럽지 않게 필요한 부분을 잘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TIP : 본식날짜가 다가오면 정신이 없으니 미리 필요한 부분을 정해서 준비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예를들어 저는 보정속옷을 따로 준비해놓지 않았어서 아쉬웠고. 베일도 짧은 기장으로 하고 싶었는데 미리 요청해놓지 않아 긴 베일을 착용할 수 밖에 없었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