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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16년 10월 15일에 결혼하고 언니네 예식 끝나고 바로 다음주에 언니랑 형부랑 남편이랑 방문해서 예식 날짜 잡음. 성수기때는 자리가 없고 번잡할수 있으니 미리 알아보는게 좋음 홀분위기 : 추천♥ 가든하우스 느낌에 환한 예식장 겨울이라 추울것 같지만 고급스러운 난로가 분위기를 더 예쁘게 해줌!! 10월에 언니 결혼식 여기서 하고 1월에 나도 여기서 한이유는 예식장 분위기 자체가 환하고 예뻐서! 다른 예식장은 어둡고 원탁있어서 누가왔는지도 잘 모르고 분위기별론데 여기는 진짜 오는 사람마다 칭찬함 ♥ 음식 : 추천♥ 한정식! 언니 결혼식에 어른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나도 여기서 한정식으로 함. 역시나 다 좋아하시고 시댁 어르신들도 좋아하심! 시댁 어르신들은 한정식이라 음식이 식을까봐 걱정하셨는데 시댁 손님들이 너무 좋아하시고 만족하셔서 좋아하심 서비스 : 추천♥ 자매가 여기 예식장에서 결혼하면 그만한 혜택도 주어짐! 하객 인원에 따라 1시간씩 하는 예식이 아닌 1:30분 예식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TIP : 성수기때는 자리가 없을수 잇음 미리 알아보고 잘 예약해야 함. 그리고 1번국도로 와야해서 오시는 손님들이 차막혀서 힘들어함 그건 어디가나 어쩔수없음. 미리 시간을 여유잇게 와야 한다고 지인들한테 이야기 하는거 생중계해주는거 비추-_- 얼굴 넙대대하게 나옴 화질 구려서 생중계 하지 말고 그냥 식전영상만 띄우고 스크린은 커텐으로 가린후 진행하는게 예식에 집중도가 더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