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블라썸

도대체 뭘 시작해야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를때 그분야의 전문인이 직접 도와준다는건 너무 큰 힘이죠, 그게 프로님 뿐만 아니라 컨시어지, 그리고 커뮤니티에 많은 예신님들까지, 거 더 말할 필요가 없었어요. 한번씩 이렇게 프로님이나 웨딩북의 프로 그램만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 아... 만약 동행플레너까지 있었다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때도 있지만, 지금까진 예랑과 함께 준비하면서 서로 만족해하고있기 때문에 불만은 없네요 ㅎㅎㅎ 웨딩상담 : 추천♥ 네! 사실 처음 준비하면서 어려운 용어들도많았는데 하나씩 설명해 주셨고 동행이 아니라 걱정했지만 예식일을 기준으로 언제쯤 뭘 준비해야하는지도 다 알려주셔서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던것같아요! 스타일링 : 추천♥ 역시 괜히 프로라고 하는게 아니였어요 나름대로 결혼에 환상이많아 예전부터 하고싶던 스타일들이있었는데 그스타일 이야기 해드리자 바로 몇개의 업체들을 뽑아서 각 업체마다의 특징이나 메리트를 잘 설명해주셨고 평소 선택장애가 있던 저도 쉽게 업체선정을 할 수 있었어요 분위기 : 추천♥ 무엇보다 강요가 없다는게 마음이 편했고, 상담하면서 중간중간 다시한번 짚어주시고 직접 다녀오셨던 메이크업샵이나 드레스샵등의 사진을 보여주시며 상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박람회장처럼 북적이는게 아니라 조용하게 다른사람 신경쓰지않고 설명을 들었던것도 큰 장점인거같아요! TIP : 아직 준비중이라 제가 드릴 팁이라곤 정확하게 없지만.. 일단 가장 큰 팁은 웨딩북에서 결혼준비를 시작한것이고 웨딩북 커뮤니티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된것같아요!! 주변에 결혼한 사람이 많지 않은데도,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이야기할수있다는것과 많은 의견들을 모아주신다는게 가장 큰 도움이였는데 그 도움을 웨딩북이 주신거니깡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