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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니

20.05.29
웨딩북 프로
최가은 프로

5월 9일 11시에 예랑이와 방문했어요. 주차장이 있는지 모르고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해서 조금 늦었어요. 비도 오고 코로나도 잠잠해질 생각을 안하는데 웰컴드링크부터 상담진행하고 사은품까지 받으니 그날은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2층에 있는 아파트먼트 안에 구며진 주방가전에 신혼집 인테리어 욕구 뿜뿜했어요! 다음달에는 드레스피팅하러 따로 가보려고 계획중이에요 ^^ 웨딩상담 : 추천♥ 코로나로 인해 결혼날짜를 최소 12월12일로 상담 받아서 스드메 틀을 잡고 예약 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결혼준비 순서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이제 다음달에 뭘 해야할지 감이오네요! 견적도 30만원 쿠폰 받아서 할인받고 120만원대에서 결제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스타일링 : 추천♥ 드레스 샵의 사진을 많이 보여주시면 자도 몰랐단 재 취향을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찰나의 제 표장과 반응을 캐치해주시고 바로 추천해주셨어요. 비즈장식에 A라인 드레스를 선호하는걸로 정리한 뒤 제일 맘에 드는 2곳을 산정했습니다. 투어 할 때 차분한 느낌과 화려한 느낌으로 다양하게 입어보기로 했어요. 분위기 : 추천♥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분위기도 하하호호 하면서 예랑이가 엄청 편하게 상담했었어요. 나중에는 꿀팁들을 메모 하고있더라구요~ 너무 좋아서 계약할 생각이 없었는데 당일계약했어요!☆ TIP : 웨딩북 어플을 많이 보면 숨은 팁을 알 수 있는게 장점이에요. 웨딩 가계부를 작성하려는데 스드메 전체금액만 알 수 있어서 아쉬워요. 계약을 한 사람에게는 각 금액이 보여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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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은 프로 웨딩북 프로 리뷰 - 5월 9일 11시에 예랑이와 방문했어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