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라

웨딩촬영날 동행인 없이 예랑과 저 둘만 갔는데 젤 걱정한 부분이 옆에서 폰으로 사진 찍어줄 사람이었어요. 근데 드레스샵에서 나오신 이모님께서 그 역할도 해주셔서 넘 감동이었답니다. 웨딩상담 : 추천♥ 결혼준비에 대해 전혀 몰랐던 때, 혜승프로님께서 제가 원하는 견적으로 스드메 진행일정을 알려주셨어요. 스타일링 : 추천♥ 사전에 문답한 제 취항에 최대한 맞는 업체를 찾아주시려고 하는게 보였어요. 그 결과 만족한 드레스삽을 만났습니다. 분위기 : 추천♥ 혜승프로님 특유의 선한 인상에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한 미소 잃지않으시며 아무것도 모르던 예랑과 저에게 잘 설명해주셨어요. TIP : 웨딩촬영 하실 때 긴장풀고 두 분 모두 활짝 웃으셔야 셀렉할 사진이 많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