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나

9월 예식인데 준비를 크게 생각지않다가 늦게 시작했어요. 5월 중순에 남자친구랑 같이 방문을 했고요. 근데 이미 제가 원하는 샵들이 예약이 차 있더라고요. 그래도 프로님 덕에 편하게 예약했고, 진행 준비 중이에요. 웨딩상담 : 추천♥ 저는 원하는 것들이 명확한 편이었어요~ 이미 다 정해놓았고, 여기저기 견적만 받아놓은 상태에서 프로님을 만났는데 개별적으로 계약하거나 다른 곳에서 받은 견적보다 저렴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한가지 고민이었던 건 스튜디오촬영 혹은 가봉스냅이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장단점과 대안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셨어요. 결론적으론 프로님 제안대로 진행하고 있어요 : ) 스타일링 : 추천♥ 저는 취향이 확고하고, 이미 정해놓은 것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스타일링은 따로 조언을 받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그런데 프로님 성격상 물어보면 잘 알려주실 듯해요! 분위기 : 추천♥ 첫 상담 분위기는 좋았어요. 지금 진행된건 계약까지고, 드레스샵투어부터 이제 진행과정에서 상담이나 소통이 이루어질 것 같은데, 원하는 부분들을 요청드리면 피드백을 빨리 주시고(죄송하게 휴무에도 예액해주시고...) 생각보다 젊으셨는데 책임감을 가지고 계시는게 느껴집니다. TIP : 생각보다 비제휴인 샵들이 꽤 있는 것 같아요. 웨딩북 리스트에 있는 샵들이 다 제휴는 아니라는 것을 프로님 만나서 알았어요. 그래서 옵션 범위가 좀 좁아서 선택에 고민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부분들이 많이 남아서 그건 겪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