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둥둥둥둥

생각보다 후기가 많지 않아 많이 걱정했지만 너무나 만족스러웠어요. 적당한 꽃의 색감으로 촌스럽지도 밋밋하지도 않았어요. 베일씬이 따로없어서 나중이 생각하니 좀 아쉽드라고요. 미팅때 말못해서 안찍은듯해요. 옥상, 야외 사진 모두 만족스러웠고 작가님이 편한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찍어주셨어요. 결과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페이지 추가도 했어요..대만족입니다 스타일 : 추천♥ 인물+배경이 반반 섞인 스튜디오로 과하지 않은 적당한 배경이었어요. 적당히 화사하고 적당히 심플해서 촌스럽지 않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처음 미팅할때 컴플렉스 말씀드렸고, 계속 신경써서 촬영해주신덕에 완성사진에서 컴플렉스가 하나도 보이지 않았어요! 서비스 : 보통♥ 페이지추가 액자추가 강요가 심하지 않아서 마음이 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