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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생화장식이 많은 단독홀이며 한층에 혼주메이크업, 신부대기실, 촬영스튜디오 등 이동동선이 좋게 공간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다만 로비가 좁아서 예식당일에 방문했을 때 엘레베이터사이까지 혼잡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역에서 조금 떨어져있고 노동조합건물에 위치해있어서 분위기가 험악하여서 첫인상에서 반감이 있었지만 웨딩홀에 들어서면 호텔예식과 같은 분위기의 고급스럽고 미술관같이 미적감각이 뛰어난 인테리어가 인상에 남았습니다. 한층에 모든 공간이 마련되어있어 이동동선이 좋고 홀 안에 생화향이 기분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웨딩홀 선택기준이 식사, 맛이 1순위였기때문에 추천, 후기 등에서 밥율리라는 평가를 많이보아서 방문하였습니다. 다만 연회장이 웨딩홀과 바로 위아래붙어있지 않아서 단점이지만 (엘레베이터가 4대이지만 많이 혼잡했습니다.) 연회장이 두개여서 하객들이 섞일 일 없이 따로따로 배정해주며 고급스러운 연회장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늦은 시간대에 상담을 받으러갔음에도 친철하게 상담해주셨고 다른 웨딩홀과 다르게 일주일동안 고민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소정의 예약금을 걸었지만 취소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