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바

공장형 웨딩홀이긴 하지만 역과 연결되어있어서 위치좋고, 식장 분위기나 동선 모두 한층이 있어서 나쁘지않았습니당. 홀분위기 : 추천♥ 8층 웨딩홀 먼저 보고 7층 웨스턴베니비스 빙문했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깔끔했고, 식장은 들어서니 생화 꽃향기가 엄청 났어요. 인원이 적어 아스타홀과 그레이스홀 봤고, 둘다 맘에 들었는데 아스타홀은 상큼하고 귀여운 분위기, 그레이스홀은 아주 약간 천고가 더 높고 웅장한 분위기로 꾸며져있었어요. 그리고 신부대기실에 화장실 마련되어있어서 굳굳. 저흰 아스타홀이 좀 더 제 취향이라 아스타홀로 계약함.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전인데 투어시 음식 가짓수 많았고, 모양 깔끔하게 나와서 나쁘지않았어요. 대게를 잔뜩 퍼가는 하객들 보여서 ㅋㅋㅋ 웃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식장이랑 대기실, 연회장 하나하나 꼼꼼히 보여주시고 설명해주셨고 보증인원이 적음에도 날짜와 시간 잘 맞춰주셔서 감사했어요. 특히 시간 같은 경우 잡기 어려운 시간도 잡아드려야한다며 적극적으로 챙겨주시는 모습이 신뢰감을 주셔서 결정까지 하게 됐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