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권

웅장한 홀 분위기가 깡패. 높은 천고와 긴 버진로드를 원한다면 서웨타 추천. 하지만 웨딩홀 견적이 예산을 벗어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부분들이 많아 결국 선택하지 않았음. 홀분위기 : 추천♥ 로비부터 천고가 매우 높아, 웅장한 느낌을 줍니다. 10m천고와, 30m 가까이 되는 버진로드가 아주 마음에 들었음. 신부대기실과 홀로 연결되는 문이 있어서, 동선 깔끔함, 천고 높고 웅장하고 어두운 느낌 원한다면, 최고의 장소가 아닐까 함. 단점은, 웨딩홀 주차장으로 들어갈때, 결혼식장 들어가는 느낌이 안나고, 가락시장 수산물 시장과 주자창을 공유하다보니 엘리베이터를 타고 홀에 도착하기 전까지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함. 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수산시장 잔향이 느껴졌음(필자는 후각이 민감한 편) 음식 : 스테이크 나오는 한상 차림. 한상차림 치고 음식 가지수가 적고, 메인음식(전복, 회, 스테이크)의 리필이 안되는 점이 아쉬웠음. 이럴바엔 뷔페를 더 낫겠다 생각함. 그리고 18층 연회장에 엘리베이터 문이 열릴때, 음식냄새가 아닌 이상한 냄새가 나서, 하객분들이 불쾌해 하실까봐 걱정하여 계약하지 않았음 서비스 : 추천♥ 직원 친절도 좋았음. 가계약 권유하였지만 하지 않았음. 가기전에 아쉬워서 홀을 한번다 보겠다 하니 흔쾌히 조명까지 켜주시며 버진로드 걷게해 주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