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권

300명 기준 3월 토요일 1000만원 후반 견적에 예식 올릴 수 있는 나름(?) 가성비 웨딩홀. 낡은 인테리어가 거슬리신 분은 비추천. 높고 버진로드 길고, 어두운 홀 좋아하시면 위시리스트에 넣어두시고 방문 해보는거 추천. 홀분위기 : 보통♥ 남부터미널 근처에 있어서 교통에 장점이 있음. 건물 외관은 낡진 않았지만, 내부 인테리어 다소 낡아있음. 3개 홀이 있는데, 1층홀이 메인홀로 가장 인기 많음. 특히 음향, 빔프로젝터 화면이 아주 좋았음. 어둡고 버진로드 길고 천고 높은거 선호하시는 분은 위시리스트에 담아두시는거 추천 음식 : 추천♥ 한상차림. 궁중갈비탕과 일품요리. 맛보지 못했지만 방문 당일 식사하는 하객들 표정이 좋은걸 봐선, 맛있어서 웃는게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봄.. 서비스 : 추천♥ 강연배 과장님 하나부터 열까지 연회장을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