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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건물 자체가 웨딩홀이며 코로나에 대한 빠른 대처와 꼼꼼한 관리. 무엇보다 주인공인 그날 신랑과 신부를 더욱 빛나게 해줄 수 있고 모시는 하객분들께 귀한 식사 대접하기 너무 적당한 곳이였어요. 계약 생각없이 갔다가 당일 바로 계약하고 왔습니다. 다들 후회없으실 거에요 :) 홀분위기 : 추천♥ 2층 모던홀은 신부가 주목받기 정말 좋은 곳이였습니다. 호텔? 서재같은 분위기에 신부대기실에서 계단을 통해 버진로드로 내려가는데 한칸씩 내려올때마다 조명이 켜지더라구요! 그리고 6층 클래식홀은 모던홀에 비해 좀 더 밝고 화사한 느낌에 하우스웨딩분위기가 연출되어 있었고 신랑이 주례 쪽에서 입장을 하고 신부에게 부케프로포즈를 연출을 할 수 있다 해서 너무 좋았어요! 음식 : 추천♥ 결혼식을 한달동안에 준비하고 있어서 아직 시식은 못해봤지만 워낙에 음식 평가에 대해선 다들 알고 계시잖아요? ㅋㅋ 그리고 혼밥존이 있는게 좋았어요 사실 일정이 꼬이다보면 혼자 결혼식에 참석하게되는 경우가 꽤나 있는데 밥 안 먹고 온적 다들 있잖아요? 아무래도 지금 시국이 시국인만큼 그러한 점들이 좋아고 한층이 연회장이고 넓고 많은 음식에 인정하고 갑니다 :) 서비스 : 추천♥ 코로나 이후 빠른 대응과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신발이 끈적한 기분을 받으실텐데 매일 소독으로 웨딩홀 한 건물을 전부 하신다고 하시고 건물 입구에 발열체크며 이러한 점들이 조금이나마 안심이 됐어요. 코로나때문에 초대하는 입장에서 많이 죄송하고 눈치보였는데 안심할 수 있는 부분이였어요. 또 상담해주시는 분들 역시 너무 다들 친절 하셔서 기분 좋게 계약할 수 있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