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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ㅓㅓㄱㅌㅊ

20.06.08
웨딩홀
라루체컨벤션 명동_중구

임예린 매니저님?이 상담해주셨는데 좀 심하셨어요. 일단 저희 가서 30분 넘게 기다렸는데 들어오시자마자 가벼운 인삿말도 없이 첫마디가 보증인원 안내 제대로 받고 온거 맞냐고 톡쏘듯 물어보시더라구요. 저희가 보증인원 150-200명 예상이었는데 일단 설문지에 150이라고 써놨었거든요. 그때부터 기분이 나쁘셨는지 굉장히 날이 서 있으셨어요. 중간에 패키지 상품 물어봤더니 일부러 저희 들리게 한숨 한번 쉬어주고- 신경질적으로 종이 팍 꺼내서 보여주면서 궁금한 점 있으면 여기 스드메 회사에 전화해서 직접 물어보라고 하질않나ㅋㅋ 테라스에 식물들이 많아서 겨울 모습 어떨지 물어보니까 "비슷해요. 근데 이용하기 싫으면 안하셔도 돼요." 이러시더라구요. 저희 사실 홀 후보지 세곳 중에 여기를 원픽으로 꼽고 왔었는데, 예랑이가 나오면서 여기서 하면 저여자 때문에 결혼준비 내내 스트레스 받을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직원이 손님한테 친절할 필욘 없지만, 우리 서로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고 살았음 해요 홀분위기 : 보통♥ 저희는 애초에 초록초록한 분위기의 웨딩홀을 원해서 루아르홀만 보고 갔었어요. 들어가면서 들리는 물소리와 숲속에 들어온듯한 꽃들이 너무 좋았구요. 다만 천고가 낮아 좀 답답하고 작아보였고, 하객석도 좁아보였어요. 150석 규모인데 같은 규모 웨딩홀들에 비해 확실히 좁고요, 홀은 150석인데 보증인원이 200명부터라는 게 함정...ㅋㅋ (비수기 기준 최저 200명) 예랑이는 홀에 문이 따로 없어서 등장할때 문 딱 열고 들어가는 장면도 못하고 그냥 뻘쭘하게 서있다가 입장해야된다고 싫어하더라구요. (버진로드 짧음) 그치만 객석에서 보이는 느낌은 확실히 밝고 예뻤어요. 음식 : 보통♥ 21년예식은 식대를 올려서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하필 이날 다른 예식홀 음식들을 보고 난 후여서 그런지 회나 초밥류의 구색이 빈약해 보였고 전반적으로 좀 저 가격대는 아니다 싶었지만, 캔막걸리 등 주류가격이 포함돼 있어 어느정도 커버되는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솔직히 뷔페값 오르는 거 감안했을때 식사는 같은 가격대 예식장들에 비해 빈약해보였어요;; (그래도 여긴 홀이 예뻐서 홀값이라고 생각하면 괜찮아요!) 서비스 : 카페 안내직원 등은 친절하셨으나, 정작 상담해주시는 분(임예린매니저님)이 당혹스러울 정도로 불친절하셔서 정상적인 상담이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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