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오리

작년 11월에 다른 예식장 예약 후 루이비스 근처 출퇴근 하면서 보게 되어 변경하게 됐어요. 예정은 10월말 이였지만 루이비스로 변경하면서 9월말로 당겼어요!ㅋ 한번뿐인 결혼을 루이비스에서 하게 되어서 좋네요😊 홀분위기 : 추천♥ 블랙톤으로 조명이나 생화 장식으로 포인트를 줘서 마음에 들었어요. 예식 시간이 길고 홀이 두갠데 시간대가 달라서 하객이 헷갈리거란 혼잡하지 않을 것 같아요. 음식 : 아직 오픈전이라서 먹어 보진 못했지만 호텔식이니 맛은 믿고 갑니다. 서비스 : 추천♥ 조요은 과장님께서 상담해 주셨는데 혼자가서 상담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신랑이 궁금해 하는 부분은 통화로 또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