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bely
홀자체로는 이뻐요. 단상은 좀 낮아서 아쉽구요. 버진로드는 짧지않아요. 못해도 20미터는 될거같아요. 2층은 호텔 느낌이고 5층홀은 화사한 느낌의 홀이에요. 다만 식 시작이후 통제가 안되는 느낌이 들어 아쉬웠어요. 홀분위기 : 보통♥ 로비도 넓고 건물도 불필요한것없이 미용실 기타사무실한층 쓰는거 말고는 거의 단독으로 쓰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1층에는 투썸카페도 있어서 좋았어요. 대신 하객 이동동선이 너무 좁은 느낌이고 2층 홀은 그나마 계단이동이 괜찮은데 5층 홀이면 계단사용은 좀 힘들것 같고 엘레베이터 쓸때 좀 불편할것 같아요. 각 층의 홀 자체는 둘다 이뻤어요. 단상이 낮은것 빼면요. 글고 식장입장이 측면에 있어서 신부측에서 들어오는데 신랑신부 입장시에는 신랑측으로 못가서 우왕좌왕하고 정신없는 느낌이었어요. 버진로드는 긴편 같아요. 음식 : 음식은 먹어보지 못해 모르겠어요. 맛은 모르지만 식당만 둘러봤을땐 메뉴 가지수를 보면 그냥 일반 평범한 뷔페같았어요. 서비스 : 다른곳을 보고와서였는지 그냥 대충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장소 데러가서는 알아서보세요~ 이런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