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다람

처음에 웨딩 스케줄이나 관리해야지 하는 심정으로 웨딩 어플을 찾다가 다운로드한 어플인데 이렇게 도움이 크게 될지 몰랐어요. 무료 박람회라길래 암것도 모르고 신청했구, 나중에 살펴보다가 코로나니까 예약제로 하는점이 더 좋다 생각했고 예비신랑이랑 데이트겸 방문. 아무 생각 없었던 터라 예식날을 4-5개월 앞두고도 긴장감이 없었는데. 프로님이랑 상담하면서 해야할것이 너무 많고 특히 웨딩홀도 안잡은 상태여서 멘붕이었는데. 하나하나 차근히 설명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잘 할수 있었어요. 팁 주시는 것들이 너무 핵심만 짚어주셔서,, 웨딩홀 상담도 후다닥 잡아버렸네요. 웨딩홀 예약 시에도 너무 친절하시고 내용 잘 알려주셔서, 헛걸음 안 하고 좋은 곳만 상담예약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웨딩북! 쓰고나니 마치 광고글 쓴 거 같아서 제가 봐도 웃기긴한데.. 광고글 아니고 진심입다.. 일단 지금까진 너무 좋고 감사하네요. 첫 상담하면서 멘붕이 와서 그 예쁜 곳에서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또르르.. 암튼 웨딩북 너무 좋구요,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감사해요 헤헷 상품 : 추천♥ 모르는것 투성이인데, 그냥 프로님을 믿었습니다. 또 어플로 바로바로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이해가 더 빨리되더라구요. 라리씬세븐 스튜디오북에 반했습니다. 상담끝나고 아무리 뒤적여 봐도 그만한 웨딩북을 못보겠더라구요. 그만큼 진짜 좋은것만 추천해 주셨구나 싶어서 감사했습니다. 가격 : 추천♥ 첫 상담에 너무 맘에 들었는데도, 처음 상담하는 거여서 비교군 삼기위해 친구들이 제일 많이 추천한 웨딩플래너 업체랑 상담했는데요. 비슷한 업체 추천에 웨딩북처럼 시각적 자료 제시도 부족하고.. 무엇보다 견적이 60이상 비싸더라구요. 투명한 견적에 꼼꼼하고 믿음직한 설명.. 다음날 바로 웨딩북으로 계약했어요 서비스 : 추천♥ 첫날 상담에 반했습니다. 결혼의 결자도 모르고 첫발 내딛는 저랑 예비신랑의 뇌리에 결혼에 대한 전반적인 과정과 해야할 일들을 쏙쏙 요점만 짚어서 알려주시고. 듣고 나서도 조금 멘붕인데 1순위로 해야 할것부터 알려주셔서 금방 멘붕 탈출 할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