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나이

경기교총웨딩홀 1월예식이라 기간으로 넉넉하면서 시간적여유가 없던 저희에겐 좋은혜택과 서비스로 계약할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보증인원 100명이라 걱정반 불안반 이었지만 대화를 하며 조율해주시는 모습에 크게 감동받았습니다ㅜㅜ 정말 예식 날짜가 너무 기대가 되어요!! 아직 180일 이상이 남았지만 반은 잘준비를 한것 같단 생각이 드네용😊👍🏻 홀분위기 : 추천♥ 이곳은 예약하기 일주일전부터 기대하고 갔던 곳이었습니다! 후기에도 라라랜드 같다 하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장말 버진로드위를 걷는 순간 조명들이... 가로등들이.. ㅜㅜ 너무 로망을 채워주는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예식날이 넘 기대되요ㅜㅜ 이제 예쁜드레스 고르는 일만 남았네용 음식 : 추천♥ 맛은 워낙에 칭찬이 많았어요! 이미지로만 보더라도 후기에서 말씀 하시는 것처럼 정갈하고 대접해드리는 것처럼 이것저것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아 보여요 서비스 : 추천♥ 상담 해주신 송정희 실장님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친절하시고 전문가 답게 차근차근 투어시켜주시고 홀이 대관중이라 자세하게 못보여 주시는것에 대해 더 아쉬워 해 주시고 남친이 늦게와서 귀찮으셨을텐데ㅜ 기색하나 없이 차근차근 다시 정말 투어 하면서 대접을 해주시는 모습에 감명 받으며 모든 응대와 서비스가 만족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