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나이

컨시어지님께 먼저 견적을 받아간 상태긴하지만 저의 보증인원이 최소 100명이라 한번더 견적과 홀 컨디션 분위기 확인하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정시에 맞춰 갔지만 어떻게 오셨냐는 질문에 조금 당황하게 되어 기분이 좋진 않았죠. 일단 차분히 답변드리고 상담 하려하는데 먼저 꺼내신 말씀이 패키지 설명을 하시더라고요. 견적은 이미 받은 상태라 다른 설명은 굳이 필요 앖어 생략 하겠다? 이런식이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문의한 보증인원은 기본 150명 으로 결제해주셔야하며 추가서비스 불가하다며 안되문 부분만 말씀해주시고 보증인원 적게 잡으실거면 다른웨딩홀 가시라고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홀투어도 못하고 바로 나왔습니다.. 계약을 이곳에서 하지않게 되었어요! 하객으로 갔을때 교통편도 참좋았고 뷔페도 맛있어서 기대했었지만 상담은 조금 실망이었어요.. 홀분위기 : 투오는 커녕 하객으로 몇년전에 갔을때밖에 기억나는 정도? 음식 : 추천♥ 맛은뭐 다들 아시다시피 맛있는 곳이라 견적을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서비스 : 그시간에 누가 상담예약 했는진 기본으로 알고 응대 해야되지 않나요? 어떻게 오셨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별루에요 걸르셔야 할듯. 몇시에 상담 예약했다 하니 상담 시작해주는 상담 직원 응대하는 태도가 불친절하진 않았지만 너무너무 적극적이진 않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