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히희

지하랑 일이층 같이 통으로 건물 사용하시는거같앗고 직원분들이 그렇게 친절하시진않았어요. 실크맛집인것두 맞구 깔끔한거 좋아하시는 신부님들이 좋아하실것같았구요. 조금더 생각해보고싶었는데 가봉날짜 바로 잡고가라고 계속 그러셔서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 ㅠㅠ 딜레이돼서 촉박한 시간인데 설명은 간단히 5벌 입혀주신건 감사햇지만 상담없이 들어간곳은 처음인지라 같이간 사람들이 너무하다구 했어요.. 저랑 안어울리기도해서 선택은 하지않았습니다 유일하게 귀걸이 알아서 하라고하셨구... 티아라, 헤어밴드, 삔 이런거 하나없이 베일만 연출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