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루

남친과 가서요목조목 코치코치 캐묻고 확답받고 서비스받고 음식까지 먹고왔습니다. 저희 싱담 끝나고 나니 바로 다른 커플이 들어오더라구요. 싱담받으랴구 ㅋ. 좋은시간 다 나가겠도라구요 얼룬 상담 받으세요. 저는 참고로 17.11.11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두개의 홀이 있는데 하나는 운영하지않아서 단독홀로 이용할수 있어요 이게 젤 좋음 ㅋㅋ 손님들 섞이는거 싫잖아요. 그렇다고 금액이 올라간것도 아닙니다 음식 : 추천♥ 평범한 뷔페지만 좋았던점운 너무너무너무 깔끔하고 맛또한 정갈했어요 손님맞아야 하는 큰 이벤트인데 음식별로면 그 결혼식 무조건 별로였다고 기억에 남잖아요. 참 중요한 부분이죠. 직접가서 시식해보셔도 좋을것같아요. 그날 가도 상담후 직접 자리 마련해주신답니다 서비스 : 추천♥ 정확한 설명으로 제공해줄수 있는것과 아닌것 팩트중심으로 알려주셨고 오랬동안 일했다는게 느껴졌어요. 손님을 대하는 태도라던지 신랑신부가 우려할만한 사항이라던지 캐치를 잘 하시더라구요 TIP : 저는 사실 충정로에 있는 루이비스 라는 홀과 많이 고민했는데 인테리어면에선 조금 아쉽지만 금액차이가 꽤나 크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아서. 결혼식자금을 조금이라도 아끼고 싶으신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사진 예쁘게 나오면 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뭐 제생각이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