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neslee

1,2위 후보에 있던 곳이였어요. 거리만 현재 살고있는 위치에서 좀 떨어져있어서 결국 다른곳을 택했지만, 예쁜 결혼식 할 수 있을것 같은 곳이에요. 단독홀이고 신부대기실도 자연친화적으로 꾸며뒀더라구요. 아쉬웠던건 버진로드(..라는 표현을 안좋아하지만) 가 위로 올라와있지 않고 그냥 하객들이 서 있는 높이와 같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사방이 통유리라 날씨에 민감할 것 같아요. 회사 건물 상층에 위치해 전체적으로 깔끔했습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종류도 괜찮고 이 라인이 워낙 맛이 좋다고 해서 걱정은 안됐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분.. 이런 저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잘 소개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