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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선혜

20.06.21
웨딩홀
로프트가든344_양천

남자친구랑 같이 가서 20년도 6월에 계약했습니다 ^^ 제가 생각하는 분위기가 정해져 있어서 사실 처음 상담 받으러 가서 다른 데 다 둘러보고도 로프트가든이 1순위였어요 !자연스러운 예식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추천입니다ㅎㅎㅎ 저도 내년에 있을 결혼식 기대중이에요🙈🙉 홀분위기 : 추천♥ 하우스웨딩 하면 로프트가든 ! 붉은벽돌 + 블랙 + 꽃의 조화가 진짜 맘에 쏙 들었어요 버진로드도 단차가 없어서 하객들이랑 인사할 때 시선처리도 편할 것 같아요. 일요일 예식에는 천장에 알전구 장식도 해주시는데, 그것도 그것대로 예쁘더라구요 ! 저는 토요일 예식이라 누릴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ㅠㅠ 그래도 전구 없이도 깔끔하고 예쁜 것 같아요 ( 상담 갔을 때 예식 보고 왔어요 ) 신부 입장이 위에서 계단으로 내려오는 동선이라 드레스만 조심하면 시선 집중되기도 좋더라구요. 만약에 위에서 내려오는 게 싫으시면 신랑 입장하는 문으로도 입장이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신부가 계단으로 내려오는 입장이 부담스러우면, 신랑이 계단으로 입장해도 무방하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ㅎ 그건 또 그것대로 특별한 입장이 될 것 같기도해요. 아, 예물 전달할 때 반려견이 전달해주는 이벤트도 있더라구요 ! 애완견 키우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 음식 : 추천♥ 연회장 크기도 작지 않고, 음식도 깔끔해요. 식 한 달 전부터 시식이 가능해서 식사는 못했는데, 친구가 하객으로 다녀왔을 때 너무 맛있었다고 해서 기대중입니다 ! 서비스 : 추천♥ 처음에는 과장님이 상담 도와주시고, 계약할 때는 실장님(?)이 도와주셨는데 두 분 다 완전 친절하셨어요. 부담스러운 친절이라기보다는 적당한 친절함이라 더 맘 편하게 상담도 하고 계약도 진행했답니다 ^_^ 원하는 날짜, 시간에 최대한 맞춰주시려고 해주셨고 이후에 진행되는 부분에 있어서도 저희가 원하는 부분 최대한 맞춰드릴테니 언제든 전화해서 문의하라고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 TIP : 일요일 예식에는 홀에 알전구 등 혜택이 있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저는 토요 예식이라 패스지만, 일요일도 생각하시는 분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계약 관련해서 이것 저것 여쭤봤는데, 다른 식장의 경우에는 코로나가 천재지변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따로 대처해드리기는 어렵다고 하는 곳이 꽤나 있었는데, 로프트가든은 적정한 선에서 조정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계약시에도 잘 설명해주시고 만족스럽게 계약했습니다. 예식장이 오목교역 바로 앞이라 위치는 좋은데, 빌딩 안에 위치하고 있어서 출구로 나와서 찾기에 조금 불편함이 있긴 한 것 같아요. 그래도 출구 앞부터 식장 빌딩 문앞까지 입간판이 있어 잘 찾아 갔습니다 ! 어른들이 찾기에 조금 혼란스러우실 수는 있을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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