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여왕

청담동이 아니라 압구정에 있는데, 엄마메이크업샵도 근처라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스타일 : 추천♥ 세련된 느낌의 메이크업을 원하시면 강추입니다. 러블리 과즙팡팡 이런 스타일 너무 안 좋아해서, 웨딩준비 처음부터 눈에 들어오던 샵인데...헤어로 유명한 분이 계신 샵과 고민하다가 내가 원하는 스타일 말씀드리면 어디든 메이크업은 맞춰 주시겠지 하고 다른 곳 선택했는데요. 리허설 촬영 후 결국 추가금 내고 누에베로 바꿨습니다. 항상 처음 찍은 답이 정답인가봐요. 담당샘 : 추천♥ 보민 부원장님 지정했는데, 다른 샵과 달리 사전 상담도 진행하게 되면 웨딩실장님이 아닌 담당 아티스트가 직접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보민 부원장님 인기가 많아서 지정 못할뻔했어요. 본식 때 정말 기대 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