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사과

6/19 에 촬영도 무사히 잘 마치고 왔습니다ㅎ 드레스 3벌, 빈티지드레스(미니)1벌 이렇게 왔어요. (빈티지드레스가 랜덤이라 흰색으로 온게 쪼금 아쉽긴 했지만ㅜㅜ 제가 가져간 웨딩슈즈와 잘어울렸어요ㅎㅎ) 헬퍼 이모님도 베테랑이신 분이 오셔서 꼼꼼하게 잘 챙겨주셨어용~! 악세서리, 볼레로도 예쁜거 많이 챙겨와주셔서 많은 연출이 가능했습니다. 11월 예식인데 벌써부터 '본식 가봉일'이 기대되네용~ㅋ 스타일 : 추천♥ 자체제작 드레스샵이라서 그런지 하나같이 다 예뻤어요ㅎ 드레스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지셨답니다~!^^ 드레스투어 때는 본식드레스 기준으로 입혀주셔서 블링블링 반짝반짝 다 예뻐서 드레스샵으로 셀렉했습니다.ㅎ 옷상태 : 추천♥ 드레스투어 때 신상도 입어볼수있게 보여주셨고,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드투 때 첫방문 샵이었는데, 처음이라고 하니 더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많이 입어볼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ㅎㅎ(제 기억에 6~7벌은 입어본듯?ㅋ) 처음 드레스 입어보는거라 긴장했었는데.. 역시 옷이 날개라고 ㅋ 거울속 제 모습이 예뻐보이더라구요 ㅎㅎ(물론 드레스 덕분ㅋ) 촬영 가봉 때에도 다양하게 입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